BANGUMI CHARACTER
에스텔 마르티네크
키는 작지만 큰 열정을 가진 소방관. 어린 시절 소방관에게 구해진 후, 에스텔은 늘 소방관이 되기를 꿈꿨다. 타고난 작은 체구가 걸림돌 이었으나, 피나는 노력 끝에 에스텔은 꿈을 이루었다. 소방관이 된 에스텔은 몸을 아끼지 않으며 늘 현장에서 앞장서 구조 활동에 나섰다. 이런 저돌적인 성격은 화재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되었으나, 이로 인해 자신과 동료들을 위험에 처하게 하는 일도 있었다. 가끔 하는 썰렁한 농담을 본인은 재밌다고 생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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